[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울산청량농협(조합장 박동섭)은 29일 본점 대회의실에서 관내 조합원 대학생 자녀 17명에게 각 50만원씩 총 8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은 청량농협이 조합원 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자녀들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농협의 친밀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박동섭 조합장은 “어려운 농업·농촌 환경 속에서도 열심히 공부해 사회에 꼭 필요한 인재가 돼주길 바란다"며, “지속적으로 장학금 지급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hmdlee@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