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호산대가 착한일터 프로그램 가입 및 직장인 나눔 운동에 참여하고 있어 관심을 받고 있다.
27일 호산대에 따르면 지난 2013년 9월 경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직장인 나눔 운동 참여 협약식'을 가졌으며 같은 해 경산시 착한 일터 1호로 가입했다.
착한일터 캠페인은 기업이나 기관단체내의 5명 이상이 참여할 경우 가입할 수 있다.
매월 약정한 기부금으로 지역사회의 복지기관과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8월말 현재 경산시에는 49개 기관이 착한일터에 가입돼 있으며 이 캠페인은 계속 확산되고 있다.
김재현 호산대 부총장은 "착한일터 가입은 지역사회에 봉사하고자 하는 대학 설립정신과도 부합된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