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일본 정부가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가 감지됨에 따라 관계부처 담당자로 구성된 긴급 참집팀을 소집했다고 NHK가 29일 전했다. 현재 긴급 참집팀 구성원들은 총리 관저로 속속 모이고 있으며, 관련 정보 수집 및 피해 상황 확인 등을 맡을 것으로 보인다.
이날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북한 미사일 발사 정보가 입수된 뒤 관저로 출근하는 길에 기자들과 만나 “북한이 발사한 탄도미사일이 우리나라 상공을 통과한 것 같다”며 “국민의 생명을 확실하게 지키기 위해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