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대는 13~14일 양일간 대학 취업박람회인 ‘2017 동문기업 및 리크루트 투어 취업 두(DU) 마당’을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화성산업, 대구은행, 대구도시철도공사, 도로교통공단 등 지역기업 43곳이 참여했다.
또 대구시 원스톱일자리지원센터, 대구지방고용노동청, 대한상공회의소 등 정부 기관 및 경제인 단체 등도 함께 했다.
전은영 대구대 진로취업처장은 “이번 취업박람회가 학생들이 취업 정보를 한자리에서 접하고 취업을 준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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