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대는 13~14일 양일간 대학 취업박람회인 ‘2017 동문기업 및 리크루트 투어 취업 두(DU) 마당’을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화성산업, 대구은행, 대구도시철도공사, 도로교통공단 등 지역기업 43곳이 참여했다.
또 대구시 원스톱일자리지원센터, 대구지방고용노동청, 대한상공회의소 등 정부 기관 및 경제인 단체 등도 함께 했다.
전은영 대구대 진로취업처장은 “이번 취업박람회가 학생들이 취업 정보를 한자리에서 접하고 취업을 준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