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서초구 양재천 수변무대에서 2017 서리풀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열린 ‘양재 연인의거리 콘서트’에 시민 2500여명이 참석 음악을 감상하고 있다. 이날 콘서트는 방송인 김승현의 사회로 가수 김세환, 남궁옥분, 추가열씨가 차례대로 무대에 올라 추억의 포크음악 15여곡을 들려줬다.  [제공=서초구]
지난 18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서초구 양재천 수변무대에서 2017 서리풀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열린 ‘양재 연인의거리 콘서트’에 시민 2500여명이 참석 음악을 감상하고 있다. 이날 콘서트는 방송인 김승현의 사회로 가수 김세환, 남궁옥분, 추가열씨가 차례대로 무대에 올라 추억의 포크음악 15여곡을 들려줬다. [제공=서초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