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이 20일 제 69주년 국군의 날을 앞두고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묘역정화활동<사진> 실시했다. 이날 효성 본사와 섬유사업부 임직원 20여명은 국립서울현충원 현충탑에서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군인과 경찰관 627위가 안치된 9묘역을 찾아 헌화를 하고 묘역 정화활동을 펼쳤다. 효성은 2014년부터 4년째 사업장 인근 국립묘지와 1사1묘역 자매결연을 맺고 임직원들이 정기적으로 헌화와 묘역정화활동을 펼치고 있다.
정순식 기자/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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