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산업(KAI) 경영비리 의혹의 중심에 선 하성용(66) 전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사장이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으로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하 전 사장은 정치권으로 돈이 흘러들어갔다는 의혹에 대해선 “그런 사실 없다”며 강하게 부인했다.  정희조 기자/checho@
한국항공우주산업(KAI) 경영비리 의혹의 중심에 선 하성용(66) 전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사장이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으로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하 전 사장은 정치권으로 돈이 흘러들어갔다는 의혹에 대해선 “그런 사실 없다”며 강하게 부인했다. 정희조 기자/chec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