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토털 욕실 브랜드 대림바스(사장 이해영)는 2일부터 한 달 간 전국 대림 바스플랜 대리점에서 욕실 리모델링 구매 고객에게 카드사 무이자 할부와 경품 및 캐시백 등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우선 여름철 극성인 욕실 곰팡이에 대비하고자 하는 고객을 위해서는 ‘욕실 튜닝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 이벤트를 이용하면 욕실은 물론 위생과 직결되는 주방 수전까지 모두 한 번에 바꿀 수 있다. 대림 바스플랜 3000, 5000, 7000 시리즈를 구매하면 대림바스의 고급 주방 수전 ‘DL-K5315’를 무료로 제공한다.

삼성ㆍ국민카드 결제 시 6개월과 10개월의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해 비용부담도 줄였다. 바스플랜 홈페이지(http://www.bathplan.com/bathplan_workAfter/board.do)에 시공 후기를 올리면 현금 5만원도 돌려받을 수 있다.

아울러 신제품 ‘모던 타임스’ 출시를 기념해 ‘대림 바스플랜이 제안하는 모던타임스 인테리어이벤트’도 진행된다. 신제품 모던 타임스 구매 시 고급 욕실 인테리어 소품을 제공한다.

이 행사 역시 삼성ㆍ국민카드로 결제 시 6개월과 10개월의 무이자 할부 적용이 가능하며, 시공 후기 게재 시 현금 5만원을 돌려준다.

김정호 대림바스플랜 팀장은 “덥고 습한 여름철 곰팡이와 찌든 때로 욕실 리모델링 수요가 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