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스페이스맨(Spaceman)이 데뷔 싱글 ‘섬데이(Someday)’를 2일 발매했다.
스페이스맨은 포토그래퍼, 일렉트로닉 팝 프로듀서, 개인 프로듀싱 및 세션 등으로 활동해오던 계범준, 최선용, 한상희로 구성된 밴드로 지난 달 29일 서울 서교동 텅스텐홀에서 첫 콘서트를 펼친 바 있다.
스페이스맨은 “온 세상의 이야기를 다 노래해 보고 싶다는 목표 아래 밴드를 결성했다”며 “록음악과 전자음악을 기반으로 다양한 콘셉트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