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용인시는 24시간 편의점의 강 절도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발로 누르면 경찰서로 자동 신고되는 ‘풋SOS비상벨’을 140여곳에 설치했다고 11일 밝혔다.
풋SOS비상벨은 편의점 카운터 아래 설치돼 3초만 누르면 관할 경찰서 상황실로 자동신고가 돼 가까운 지구대에서 긴급 출동하게 된다. 경기도가 기기와 설치비의 일부를 지원해 올해 처음 도입됐다.
설치지역은 관내 원룸,빌라단지, 학교, 어린이집 주변 등 여성안심귀갓길 인근 편의점으로 처인구 48곳, 기흥구 42곳, 수지구 50곳이다.
시 관계자는 “내년에도 100여곳의 편의점과 여성 1인 사업장에 풋SOS비상벨을 설치해 안전 도시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