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UFC 페더급 챔피언 조제 알도(28ㆍ브라질ㆍ노바유니온)가 부상으로 올 8월 2일 미 LA에서 개최되는 UFC 176에 결장한다.
알도는 당초 이 대회의 메인이벤트 경기에서 도전자 채드 멘데스를 상대로 7번째 방어전을 치를 예정이었다. 그러나 출전이 취소되면서 아직 대체 카드가 공개되지 않고 있다.
이 소식을 3일(한국시간) 보도한 미 격투기웹진 MMA파이팅 측에 따르면 데이너 화이트 UFC 대표는 이 소식에 대해 확인해준 상태다. 그러나 아직 새로운 메인 이벤트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멘데스는 17전16승1패라는 놀라운 전적중 그에게 유일한 패배를 안긴 알도와의 리벤지매치를 별러 왔다. UFC 입성 이래 세 번째 경기였던 UFC 142 메인이벤트에서 알도에게 무릎치기를 맞고 1회 KO패 했다.
yjc@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