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그룹은 지난 2일 서울 LG트윈타워에서 최고 경영진과 대학생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 최초ㆍ최장수 대학생 해외 탐방 프로그램인 ‘LG글로벌챌린저’ 발대식을 개최해 외국인 20명을 포함해 35개 팀 140명으로 구성된 글로벌챌린저를 구성했다. 구본무(왼쪽) LG 회장이 글로벌챌린저도 선발된 대학생 대표에게 성공적인 탐방을 기원하는 엠블렘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LG그룹]
ke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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