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이영우 경북도교육감(사진)이 7일 과테말라에서 주는 ‘후안 호세 아레발로 베르메호’(Juan Jose Arevalo Bermejo) 훈장을 받는다.
이 교육감은 교육 정보화와 국제교류협력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경북도교육청은 공적개발협력(ODA) 사업의 일환으로 과테말라에 교육 정보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06년부터 12년 동안 과테말라 교원 194명을 초청해 정보화 연수를 실시했다.
또 과테말라 이러닝 교육기반 구축을 위해 컴퓨터 1850대를 지원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