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대한석유협회는 6일 오전 서울 롯데호텔에서 제37회 정기총회를 열고 제22대 협회장으로 김효석(사진ㆍ69) 전 의원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SK에너지, GS칼텍스, S-OIL, 현대오일뱅크 등 정유4사 CEO가 참석했다.
김 신임 회장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 조지아대학교에서 경영학 석박사 학위를 받은 뒤, 중앙대학교에서 경영대학 교수 및 학장을 지냈다. 국회에서는 제16대, 17대, 18대 국회의원으로 활동했고, 민주당 원내대표 및 정책위 의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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