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투아이즈의 삐삐 콘셉트가 재조명 받고 있다. 투아이즈는 2015년 5인조에서 4인조로 팀을 개편하고 2년 만에 컴백한 바 있다. 당시 투아이즈는 말괄량이 삐삐로 변신해 화제를 모았다. 양갈래 삐삐머리에 주근깨 가득한 익살스러운 표정까지 마치 만화영화에서 튀어나온 듯 말괄량이 삐삐로 완벽 변신해 화제를 모았다.하지만 삐삐 콘셉트는 상표법 위반 논란에 휘말리기도 했다. ‘삐삐의 아버지’ 아스트리그 린드그렌은 투아이즈의 삐삐 콘셉트를 문제 삼았다. 한편 지난 5일 JTBC ‘믹스나인’에 출연한 투아이즈 향숙은 해체 수순을 밟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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