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국수력원자력이 국세청의 정기 세무조사를 받고 세금 400억원을 추징당했다.
6일 한수원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은 지난 4월부터 9월까지 한수원의 2012~2016 회계연도에 대한 정기 세무조사를 벌였다.
한수원은 최근 서울지방국세청으로부터 세무조사 결과, 약 400억원을 추징할 방침이라고 통보받았다.
정기 세무조사는 4, 5년마다 받는 것으로 한수원은 작년 본사를 서울에서 경주로 이전하는 바람에 조사 시기를 늦춰달라고 국세청에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