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상공회의소 지식재산센터는 지난 2~3일 양일간 특허청, 대구시, 한국발명진흥회가 주최하는 '지역 지식재산 관계자 워크숍'을 열었다.
이번 워크숍에는 대구지역 기초지자체 지식재산 담당 공무원 및 지식재산 관련 유관기관 부서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김종흥 대구지식재산센터장은 "지자체 및 IP유관기관과의 적극적인 사업 공유 및 협업을 통해 지역 지식재산 생태계를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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