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소희 기자] 팝 가수 제프 버넷이 내한 콘서트를 개최한다. 게스트로는 크러쉬가 출격한다. 제프 버넷은 오는 19일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열리는 네 번째 내한공연 2017 라이브 인 서울(2017 Live In Seoul) 게스트로 무대에 오른다.제프 버넷은 ‘콜 유 마인(Call You Mine)’ ‘이프 유 원더(If you Wonder)’ ‘그루빈(Groovin)’ 등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하며 큰 사랑을 받아 온 가수다. 여기에 크러쉬가 가세해 추운 날씨를 녹여 줄 감미로운 하모니를 선사할 예정이다.공연을 주최, 주관한 ㈜래몽래인은 “제프 버넷이 그 동안 다양한 작업을 통해 우정을 다져 온 크러쉬에게 직접 연락해 성사된 콜라보레이션 무대이다. 두 사람의 친분만큼 환상적인 무대가 될 것”이라며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