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원/달러 환율이 소폭 올라 1009원선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다.
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화는 오전 9시 20분 현재 전 거래일 종가보다 0.55원 상승한 달러당 1009.45원에 거래됐다.
미국의 6월 고용지표 호전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달러화 가치가 반등세를 보였으나, 수출업체의 달러화 매도 물량으로 원/달러 환율 상단은 제한된 모습이다.
외국인 투자자의 주식 순매수세, 대규모 무역수지 흑자, 아시아국 통화의 전반적 강세 등 원화 강세에 우호적 여건도 여전하다.
외국인은 이 시각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25억원어치를 순매수하며 8거래일 연속 매수 우위를 이어갔다.
전체적으론 8일 열리는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국회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관망세를 지속하는 모습이다.
같은 시각 원/엔 재정환율은 이날 오전 6시 종가보다 0.17원 내린 988.25원이다.
gil@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