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삼성증권은 기본수수료를 낮추고, 수익률이 높을 경우에는 추가로 수수료를 더 받을 수 있는 ‘POP UMA(Unified Managed Account) 성과보수형’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POP UMA는 금융상품을 단품으로 판매하는 기존의 방식과는 달리 펀드, 주식, ELS 등 다양한 금융상품의 포트폴리오로 고객의 자산을 관리하는 종합자산관리 랩 서비스이다.
가입고객은 본사의 운용노하우와 삼성증권 PB의 컨설팅 역량을 결합한 일대일(1:1)맞춤형 포트폴리오 관리를 받을 수 있으며, 시장이 급변할 경우에도 지점 내방절차 없이 신속한 상품 리밸런싱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POP UMA를 성과보수형으로 선택하게 되면 연(年) 1%의(기존 1.8%) 낮은 기본수수료로 가입할 수 있으며, 고객의 수익률이 연(年) 6%를 넘을 경우에 한해 6% 초과 분의 15%를 성과보수 수수료로 지불하면 된다. 성과보수 수수료의 최고금액은 투자원금의 3%로 제한된다.
‘POP UMA’의 최소 가입금액은 1억원 이며, ‘성과보수형’을 선택할 경우 최소가입금액은 3억원 이다.
/
park@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