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린, 예능 출연해 꺼리는 음식 밝혀
[헤럴드경제=이슈섹션] 그룹 레드벨벳 아이린과 조이가 서울 양재동 주택가에 등장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다.
아이린과 조이는 이날 기피 음식을 밝혔다. 두 사람은 각각 닭과 채소를 기피한다고 설명했다.
이경규, 강호동과 양재동 거리에서 만난 두 사람은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며 동네 구경을 했다.
이경규는 아이린에게 “못 먹는 음식이 있느냐”고 물었다. 아이린은 “닭 빼고 다 잘 먹는다”고 답했다.
아이린은 “어릴 때 엄마가 일주일 내내 치킨을 시켜줬다. 탈이 난 뒤로 잘 안먹게 됐다”고 설명했다.
조이는 ‘채소’를 꼽으며 “어릴 때 계속 채소를 먹으라고 하니까 안 먹게 됐다”며 웃었다.
shg@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