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유앤아이는 판매 중인 척추고정장치(Velofix SA Cervical Cage)가 미국 보건당국(FDA)의 의료기기 수입품목허가를 취득했다고 23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경추의 탈출된 디스크를 제거 하고 삽입ㆍ고정을 통해 척추를 유합시켜 치료하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totoro@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증권팀] 유앤아이는 판매 중인 척추고정장치(Velofix SA Cervical Cage)가 미국 보건당국(FDA)의 의료기기 수입품목허가를 취득했다고 23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경추의 탈출된 디스크를 제거 하고 삽입ㆍ고정을 통해 척추를 유합시켜 치료하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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