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용인특수학교(가칭)와 의왕특수학교(가칭) 설립을 위한 진행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사진=경기도교육청 전경]
[사진=경기도교육청 전경]
[사진=경기도교육청 전경] [사진=경기도교육청 전경]

용인특수학교는 지난해 12월 8일 도시계획시설(특수학교) 결정 고시 이후 설립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안양 과천 군포 의왕지역 학생들을 위한 의왕특수학교는 지난해 12월 14일 국토교통부 중앙도시계획위원회(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수립)심의를 최종 통과해 다음달 의왕시 도시계획시설(특수학교) 결정 승인을 받아 학교설립을 본격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김승태 학교지원과장은 “특수학교 과밀화 문제와 통학 불편 등을 해소하고,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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