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유양디앤유는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220억원 규모의 무보증 사모 교환사채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 모두 0%, 사채만기일은 2021년 1월 12일이다.

교환가액은 4만550원이며 교환청구기간은 2018년 4월 12일부터 2020년 12월 12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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