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명)=박정규 기자]경기도 광명시는 프랑스 국영철도회사(SNCF, Gares & Connexions)와 역세권 개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양기대 광명시장은 9일 파주 도라산역에서 프랑스 국영철도회사(SNCF, Gares & Connexions)를 대표하는 파브리스 모레농 국제개발이사와 역세권 개발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추진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양측은 철도협력 프로젝트를 수행할 전문가와 기업 단체 관계자들의 상호지원, 평화철도의 출발역인 KTX광명역, 역세권 개발 등 지역발전 등을 위해 협력키로 했다.
파브리스 모레농 이사는 8~10일까지 광명시를 방문한 뒤 KTX광명역과 고양, 파주 도라산역에 대한 현지답사를 했으며 구체적인 세부추진계획을 마련키로 했다.
기자]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