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춘천)=박준환 기자]강원도내 도단위 부기관장급 및 특별관서장 모임인 ‘소양회’는 11일 2018년도 첫 정례모임을 갖고 도내 주요기관들이 하나된 마음으로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결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송석두 강원도 행정부지사를 회장으로 하는 ‘소양회’ 회원 일동은 이날 대회 입장권 구매 독려 및 붐조성 홍보 등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한 도내 기관간 협업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소양회는 강원도내 유관기관 간 공고한 협조체제 마련을 통해 강원도 지역발전에 기여한다는 목적으로 1991년 4월에 구성된 도단위 부기관장급 및 특별관서장 모임으로 현재 32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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