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진)=김병진 기자]경북 울진군은 '스토리가 있는 금강송 체험사업'이 올해 문화체육관광부 생태테마관광 육성사업에 뽑혀 국비 1억원을 지원받는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울진군은 상반기 세부계획을 마련해 2억원을 들여 금강송면에서 북면에 이르는 금강송 연계 관광자원을 보강한다.
또 스토리텔링 힐링 캠프, 관광해설사 양성교육, 주민참여 프로그램 등을 육성한다.
임광원 군수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그동안 군이 역점시책으로 추진해온 문화·관광육성정책의 또 하나의 성과"라며 "생태관광도시로의 입지를 굳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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