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자신의 생일을 축하해주는 지지자들을 향해 “더 힘내어 더 잘하겠다. 감사하다”는 메시지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밝혔다.
문 대통령은 24일 오전 10시 30분께 자신의 페이스북에 “생일 축하, 고맙습니다. 생일을 챙기지 않는 삶을 살아왔는데, 대통령이 되어 많은 분들로부터 축하를 받으니 두번 다시 없을 특별한 생일이 됐습니다”며 “더 힘내어 더 잘하라는 주마가편(走馬加鞭)으로 받아들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고 썼다.
문 대통령 지지자들은 문 대통령의 66번째 생일을 맞아 이날 주요 포털 검색어 상위에 ‘평화올림픽’이 뜨도록 하자고 결의했다. 이를 문 대통령에 대한 생일 선물로 삼자는 의미였다. 이같은 움직임은 실제로 주요 포털 검색어 수위에 ‘평화올림픽’이 뜨게 만들었다.
지지자들은 또 지난 11일부터는 서울의 주요 지하철과 역사에 대형 현수막을 거는 등 문 대통령 생일을 축하했고, 뉴욕 타임스퀘어에도 문 대통령 생일을 축하하는 영상이 송출 되기도 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