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반도체 장비업체 씨앤지하이테크가 새해 첫 코스닥 상장 기업이 됐다.
한국거래소는 씨앤지하이테크의 코스닥 시장 신규 상장을 승인했다고 24일 밝혔다. 매매거래는 오는 25일부터 시작된다.
2002년에 설립된 씨앤지하이테크는 현재 자본금 21억원과 86명의 직원을 둔 중소기업이다.
반도체 공정에 사용되는 화학약품을 혼합하는 장비 등을 제조ㆍ판매하고 있다. 2016년 매출액 443억원, 당기순이익 54억9800만원을 기록했다.
앞서 공모가는 1만6000원(액면가 500원)으로 정해졌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