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박원순<사진> 서울시장은 14일 오후 2시 30분에 서울시청 신청사 8층 다목적홀에서 열리는 ‘서울시 발달장애인 공공후견사업’ 지원 발대식에 참석한다.
발달장애인 공공후견사업은 도움이 필요한 성인 발달장애인들을 견인과 연결, 장애인들의 자립을 돕게 된다.
박 시장은 이날 발대식에서 홍보대사로 선정된 가수 이상우 씨에게 위촉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박 시장은 이에 앞선 오전 10시에는 신청사 1층 로비에서 열리는 기획전시 ‘서울과 오랜시간을 함께한, 도시서민의 마을이야기’ 개막식에 참석해 전시를 관람하고 연탄갈기 체험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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