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양)=박정규 기자]안양시(시장 이필운)는 다음달 2일까지 평창 동계올림픽 경기 관람 객 800여명을 선착순 공개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관람종목은 루지 등 4개 종목이다. 참가자에게는 입장권, 이동차량과 식사 등이 제공된다. 경기 당일 지정된 시간에 안양시청에서 출발해 경기를 관람하게된다.
시는 저소득층·다문화 가정 등 사회적 배려계층의 문화·체육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우선순위 대상자로 선정할 계획이다.
이필운 안양시장은“평창 동계올림픽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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