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원 전임 사장, 거래소 이사장 선임된 후 석 달 공석
[헤럴드경제=윤호 기자]석달째 공석으로 있던 한국증권금융 차기 사장 선임을 위한 공모 절차가 시작됐다.
24일 증권금융은 사장 모집 공고를 내고 오는 24일부터 29일 오후 1시까지 사장 공모 지원서류를 받는다고 밝혔다.
증권금융은 지난 19일 이사회를 열어 사장후보추천위원회를 구성하고 사장 공모 일정 등을 정했다. 사추회는 회사 대표 3명, 주주 대표 1명, 외부전문가 3명 등 모두 7명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지원자를 대상으로 서류 심사와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후보를 결정한다. 다만 후보자와 사추위원은 비공개다.
증권금융은 정지원 전 사장이 지난해 11월 한국거래소 이사장이 되면서 사장직이 공석이 됐으나 금융당국 후속 인사가 늦어지면서 신임 사장 공모 절차를 진행하지 못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