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 호주교포 이민지(21 하나금융그룹)가 벤제프 골프웨어와 의류 후원계약을 맺었다.벤제프는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올해부터 2020년까지 3년간 이민지 선수와 의류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호주 국가대표를 거친 이민지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활동중이며 통산 3승을 기록중이다. 벤제프는 이로써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활동중인 안시현과 장수연 등 30여 명의 선수에게 경기복을 후원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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