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최강 한파로 전국이 꽁꽁 얼어붙은 25일 밤, 경북포항 영일대 밤바다를 찾은 다정한 연인이 활짝 핀 LED장미꽃을 배경으로 사랑의 추억을 만들고 있다.
포항시가 지난해 11월 낭만과 운치가 묻어나는 겨울 바다를 찾는 시민들과 관광객을 위해 LED 장미 3,000여본을 설치했다.(사진=김성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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