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재연 기자] 이도훈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31일 취임 후 처음으로 러시아를 방문한다. 우리 측 북핵 6자회담 수석대표인 이 본부장은 러시아 측 6자회담 수석대표인 이고리 모르굴로프 외교차관과 만나 북핵문제와 한반도 정세 등에 대해 논의한다.
외교부 관계자에 따르면 이 본부장은 2박 3일 일정으로 러시아를 방문해 모르굴로프 차관과 평창동계올림픽ㆍ패럴림픽을 앞두고 시작된 남북대화가 북핵문제 해결을 위한 논의로 연결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다.
munjae@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