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과감한 노출 -이욱과 열애 인정한 임지연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이욱과 열애를 인정한 임지연의 파격 화보가 화제다. 임지연은 MBC 드라마 '불어라 미풍아' 종영 후 우먼센스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임지연은 상의를 탈의한 채 멜빵바지만 입고 앉아 포즈를 취했고 청초함과 은근한 섹시미를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당시 임지연은 인터뷰에서 "여자의 적은 여자라고 하는데, 나는 여자들이 더 편하다. 언니들과 가깝게 지내는 편이다. '불어라 미풍아'를 통해서 만난 이일화 선배님, (황)보라 언니, (임)수향이와도 아직까지 연락하며 지낸다. 물론 남자도 오빠가 편하다"고 말했다.한편 임지연의 소속사는 26일 이욱 W재단 이사장과 열애 중임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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