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나래 기자] 한미약품이 올해 연구개발(R&D) 성과가 가시화될 것이란 분석에 상승중이다.

3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30분 현재 한미약품은 전거래일 대비 3.55% 상승한 61만3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태영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올해 롤론티스의 임상 3상 중간결과 발표와 BTK 저해제 HM71224의 임상 2상 중간결과가 발표될 것”이며 “얀센과 공동 개발을 진행 중인 치료제의 임상 1b도 완료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한미약품 가치의 핵심은 R&D 파이프라인 가치”라며 “지난해 4분기 실적은 부진했지만 R&D가 계획대로 진행 중”이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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