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대학교가 25일  경북북부권 청년창업지원사업 1기 CEO수료식을  가졌다.이날 수료식에는  다양한 창업아이템을 가진 20개 기업이 수료증을 받았다.(안동대 제공)
안동대학교가 25일 경북북부권 청년창업지원사업 1기 CEO수료식을 가졌다.이날 수료식에는 다양한 창업아이템을 가진 20개 기업이 수료증을 받았다.(안동대 제공)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안동대학교 경북 북부권 청년창업지원센터(센터장 이혁재)는 지난 25일 안동그랜드호텔에서 청년창업지원사업 제1기 청년 CEO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전강원 경상북도 청년정책관 과 김길상 중소벤처기업부 경북북부사무소장 등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한 이날 수료식에는 곤충페로몬을 이용한 친환경 해충방제로 창업한 ㈜에이디를 포함한 다양한 창업아이템을 가진 20개 기업이 수료증을 받았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참여기업 성공 및 우수사례 발표, 우수제품 전시회, 창업 관계자 간 교류의 시간 등도 함께 진행 됐다.

이혁재 센터장은 “경상북도 북부권 청년창업지원센터는 북부권 창업 환경 조성과 더불어 청년 창업자들이 경쟁력을 갖춘 창업자로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안동대 경상북도 북부권 창업지원센터가 주관하는 경상북도 북부권 청년창업지원사업은 북부권(안동·영주·문경·의성·청송·영양·예천·봉화)시·군 청년 창업지원사업 수료자 중 우수한 청년창업가를 선발해 창업을 지원하는 심화사업이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 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s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