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준선 기자] 티슈진이 지난해 적자전환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급락세를 기록 중이다.
2일 오전 9시 35부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티슈진은 전날보다 3.47% 내린 5만2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나흘 연속 하락세로, 이 기간 동안 티슈진 주가는 12.5% 급락했다.
전날 티슈진은 지난해 개별기준 영업손실이 154억원으로, 전년 흑자에서 적자로 전환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매출은 33억원으로 75.5% 감소했으며, 당기순손실도 202억원으로 적자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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