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준선 기자] 배럴이 코스닥 입성 첫날인 전날 상한가를 기록한 데 이어, 이날도 급등세를 기록 중이다.
2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배럴은 전날보다 24.07% 급등한 1만6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상장한 배럴의 공모가는 9500원으로, 첫 거래일 상한가에 거래를 마친 데 이어 이날에도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배럴은 지난 2010년 설립된 수상 스포츠용 의류ㆍ용품 제조업체다. 지난2016년 매출과 영업이익으로 각각 232억원, 37억원을 기록했다. 배럴은 공모주 청약에서 298.48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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