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파주)=박준환 기자]파주시는 닭이나 오리에게 사료 대신 남은 음식물을 먹이는 농가와 이를 제공하는 공급업체에 대해 집중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남은 음식물을 가금에게 먹이는 행위는 야생조류 및 쥐, 야생고양이의 먹이활동으로 AI를 전파하는 매개체가 될 수 있으며 이는 사료관리법 및 폐기물관리법 위반사항으로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또한 남은 음식물 공급업체 역시 음식물을 적정하게 처리할 수 있는 장소로 운반하지 않아 최대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에 처하게 된다.
파주시 관계자는 2일 “지난 해 12월 말 남은 음식물을 닭에게 먹이는 농가 5곳을 사료관리법 및 폐기물관리법 위반으로 고발했다”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단속을 실시해 AI차단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