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프리미엄 돈까스 하루엔소쿠가 jtbc 금토드라마 ‘미스티’를 제작지원 한다고 2일 밝혔다. 오늘 첫 방송을 앞둔 '미스티'는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대한민국 최고의 앵커 고혜란(김남주)과 그녀의 변호인이 된 남편 강태욱(지진희), 그들이 믿었던 사랑의 민낯을 보여주는 격정 멜로드라마로 상반기 최고 기대작 중 하나다. 시청률의 여왕으로 불리는 김남주가 6년만의 복귀작으로 선택한데다가, 탄탄한 스토리와 반 사전제작을 통해 완성도에 공을 들인만큼 대중의 기대가 큰 작품이다.
하루엔소쿠 관계자는 “지금까지 함께 한 작품들이 최고였듯이, ‘미스티’ 역시 또 하나의 히트작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투자를 통해 항상 고객과 함께하는 하루엔소쿠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에 ‘미스티’ 제작지원에 나선 ‘하루엔소쿠’는 전국 60여개 가맹점을 운영 중인 대표적인 프리미엄 돈까스 프랜차이즈다. 카페 같은 공간에서 돈까스와 돈부리, 나베, 모밀 등의 다양한 메뉴들을 즐길 수 있는 외식프랜차이즈로 ‘미스티’ 외에도 다수의 드라마 제작지원을 통해 꾸준히 브랜드 인지도 강화에 힘 써왔다.
test1026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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