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자 “남자친구와 결혼 생각 있다”-김연자, ‘아모르파티’로 찾은 전성기[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가수 김연자가 남자친구가 있다고 밝혀 화제인 가운데 그의 지난 발언이 시선을 모은다.김연자는 지난해 서울 서초구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데뷔 40주년 기념 기자간담회를 연 바 있다. 이날 김연자는 ‘하루 수익 1억원 설’에 대해 “맞다. 하루에 1억 원 넘게 벌었다. 그 때는 엔화가 비싸기도 했다. 전체 스태프의 모아서 받기 때문에 그랬다”고 인정하면서도 “40대가 되어 봤더니 내 앞으로 된 재산이 아무것도 없었다”고 털어놨다.그러면서 “그때는 정말 바쁘게 지냈다. 남편이 소속사 대표라 쉬는 시간을 요청했지만, 행복한 비명이라고 했다. 그 당시 제일 싫었던 게 특기와 취미를 묻는 질문이었다. 노래말고는 할 게 없어서 답할 게 없었다. 스케줄이 너무 바빴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김연자는 한 방송에 출연해 남자친구의 존재를 밝히며 결혼계획을 밝혔다.
culture@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