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캡슐 마스크팩 코스메틱 패키징 부문 본상 수상 -패키징 아이디어와 기술력 높이 평가 받아 [헤럴드경제=김나래 기자]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더우주’(대표 이하준)의 마스크 시리즈가 ‘IF 디자인 어워드 2018‘의 코스메틱 패키징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2일 더우주에 따르면 수상작으로 선정된 파워캡슐 마스크팩은 활성성분인 앰플을 캡슐 블리스터에 신선하게 분리해 보관하는 독창적인 패키징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높이 평가받아 이번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코스메틱 패키징 부문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특히 더우주의 대표 제품으로 꼽히는 주사기형 앰플 마스크 ‘우주 페이스 마스크’는 지난해 미래패키징 신기술 정부포상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데 이어 이번 IF 디자인 어워드 2017까지 수상한 바 있다. 또 올 해 ‘파워캡슐 마스크’로 연속 수상하며 차별화된 패키징 기술을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사가 주관하며 독일 내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유서 깊은 디자인 어워드다. 미국의 IDEA,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히며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주식회사 더우주는 ‘특별하지 않으면 만들지 않는다’라는 모토 아래 실현 가능한 제품의 효능을 극대화해 혁신적인 제품 생산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이다.

더우주 관계자는 “이번 iF 디자인 어워드 2년 연속 수상을 통해 자사가 보유한 제품 디자인의 혁신 기술과 차별성을 인정받은 것 같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피부 본연의 힘을 살릴 수 있는 바이오닉 코어 화장품 브랜드로서, 패키징 디자인과 기술 개발에 더욱 힘써 보다 좋은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더우주는 중국, 홍콩 및 마카오, 태국, 일본 등을 비롯해 미국, 러시아, 스페인, 영국 등 16개국에 진출했으며, 올해 상반기에는 프랑스, 이탈리아, 스웨덴 외 유럽 15개국에 입점을 추가 확정하며 해외시장 진출 및 유통망 확장에 더욱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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