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경찰서  여성청소년계가  경북 베스트 수사팀에 선정돼 김상운  경북 지방경찰청장으로 부터 인증패를 받고  기념좔영을 하고 있다.(예천경찰서 제공)
예천경찰서 여성청소년계가 경북 베스트 수사팀에 선정돼 김상운 경북 지방경찰청장으로 부터 인증패를 받고 기념좔영을 하고 있다.(예천경찰서 제공)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예천경찰서는 여성청소년계 수사팀이 지난해 4분기 경북경찰청 베스트수사팀’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예천서 수사팀은 그동안 성범죄, 학교·가정폭력사범 검거 및 실종·가출인을 발견해 가족품으로 돌려보냈다.

또한, 신속한 범인검거와 체계적인 사후관리로 재범을 막고, 피해자 상담과 치료를 적극적으로 시행해 피해자 보호에도 최선을 다한 점이 높이 평가 됐다.

김태철 경찰서장은 “사회적 약자와 범죄 피해자를 내 가족처럼 따뜻하게 보호해 예천군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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