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재연 기자]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은 7일 아베 신조(安倍 晋三) 일본 총리와의 공동기자회견에서 “북한과의 타협은 도발을 불러올 뿐”이라고 밝혔다.
munjae@heraldcorp.com
[헤럴드경제=문재연 기자]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은 7일 아베 신조(安倍 晋三) 일본 총리와의 공동기자회견에서 “북한과의 타협은 도발을 불러올 뿐”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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