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보컬그룹 식스투에이트(6 to 8)가 신곡으로 돌아온다.

지난 5월 가비엔제이와 호흡을 맞춘 콜라보 음원 '사랑하게 해줘요'로 주목을 받은 6 to 8는 21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새로운 싱글 '아임 쏘리(I'm sorry)'를 발매한다.

이민, 홍석재, 자니 범으로 이뤄진 3인조 6 to 8는 수많은 오디션과 트레이닝 정을 거치고 새롭게 태어난 알앤비(R&B) 보컬 그룹으로, SG워너비, 브라운 아이즈, 바이브를 잇는 실력파 그룹으로 주목 받고 있다.

'I'm sorry'는 가슴을 요동치게 하는 신디사이저 선율과 라틴리듬의 사운드가 가미된 미디엄 템포의 곡이다. 6 to 8의 폭발적인 가창력이 돋보인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 아울러 여성 명품 보컬 그룹 가비엔제이의 프로듀서 민명기의 작품으로, 인기를 끌었던 정기고, 소유의 '썸', 포맨의 '못해', 엠씨더맥스의 '그대가 분다'를 작사한 작사가 민연재가 랩피처링과 작사에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6 to 8는 음원 공개를 시작으로 다양한 방송활동과 공연을 통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