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게임업체 펄어비스의 주가가 모바일 게임 ‘검은사막 모바일’ 출시 효과로 2일 오전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펄어비스는 전 거래일 대비 6.44% 오르며 25만7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펄어버스는 자체 개발ㆍ서비스에 나선 ‘검은사막 모바일’을 지난 달 28일 선보였다. 올해 게임업계의 기대작으로 꼽힌 ‘검은사막 모바일’은 서비스 5시간 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펄어비스는 지난해 9월 14일 코스닥 시장에 신규 상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