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삼성물산은 계열사 삼성전자와 평택사업장 FAB동 마감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9678억9000만원이며 이는 최근 매출 대비 3.44%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오는 7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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