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나래 기자] 남북경협주가 단기 급등에 대한 부담과 투자 리스크 우려 확대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8일 오전 9시 13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남북경협주들은 일제히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제이에스티나는 전일 대비 6.55% 하락한 8560원에 거래 중이고 제룡산업과 좋은산업들도 각각 4%, 3% 하락하고 있다.
남북경협주로 꼽히는 이들 종목의 이같은 하락세는 섣부른 투자를 경계하는 전문가들의 지적이 잇달아 나오면서 단기 급등 부담에 따른 차익실현 물량이 쏟아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들 종목은 제4차 남북정상회담이 내달말 개최된다는 소식에 최근 20% 넘게 급등했다.
ticktock@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